복지과 이지영 복지사님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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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선옥
- 작성일
- 2014년 3월 20일
- 조회수
-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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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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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수구청장님!
저는 이번 1월초에 한부모가정 신청한 오선옥입니다.연수구청에 근무하시는 복지사 이지영님에게 너무 감사와 감동 받고 죄송하고 노고를 꼭 밝히고 싶습니다.
이번 한부모가
정 신청을 하게 된 동기는 이번 중등입학 을 하는 아들이 초등부터 현재 중등입학 반편성시험등 아직은 학교서도
모범생으로 졸업식날도 모범표창장 을 받고 공부도 나름 잘 하고 있습니다. 현재 못나고 능력없는 엄마인
제가 한부모가정 신청은 사실상 아이의 자존심도 그렇고 저 또한 자존심으로 많이 망설이였던것사실이지만
공부를 잘하고
모범인 아들을 위하여 한부모로서 현실적으로 먹는것도 시간적 여우도 없는 환경을 다른 한부모 가정의
혜택이 있다 하여 고등학교에 특목고 진학에 혜택과 또한 이러한것 이 공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동기가 되였
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연수구청 복지사님 이지영 님과 처음에 여러 복지의규제와법규 등
까다로운 절차에 저는 막연한 현실과 공무원의 하는 행정에만 불만이 있어 마구 이지영님과 저의 현실을
좀 방문
하시고 자세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여 보여드리고 이지영 복지사님이 며칠을 조사하고 까다로운 절차와 과정을 거친 만큼 이지영 복지사님 정말 고생많이 하시는것에 감동을 받고 처음에 저의 현실에 답답함과 현실에
쫒여 제
가 일방 소리지르고 한것에 지금까지도 죄송하다는 말씀 못했고 수고와 감사하다는 말만 했습니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께서 많은 규제개혁 하신다는 말씀듣고 공무원들의 몸으로 뛰는 현장의 행정업무 하는 공
무원들에게 많은 이점과혜택을 주겠다고
하신말씀 듣고 바로 이지영 복시사님이 생각이 났고 이러한 복지사님이 더 많이 일선에 배정되여 어려운 상황에 놓이 아이들과부모님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고 그힘을 받은 아이는 성장하고 성공하여 또 다시 국가와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여 어려운 사람을 위하여 꼭 성공할것입니다. 다시 한번 연수구
청장님 께 꼭연수구청 복지과 이지영복지사님 에 노고에 감사드린다는것. 이러한 분이 연수구청에 계시다는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신 구청장님 이하 공무원 님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