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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암도 공원에서

  • 작성자
    남궁복희
    작성일
    2005년 6월 11일
    조회수
    1397
  • 첨부파일
벌써 몇년째 저녁마다 아암도에서 한바퀴 걷기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집이 옥련동 현대 아파트라 그곳까지 갔다오면 거의 한시간이 소요되어서 하루 걷기 시간으로 알맞아서 잘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개방시간이 08시~23시까지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역시 저녁식사후 9시조금넘어 아암도에 들어가서
걷기를 하는데 웬 경찰과 전경 3명이 범칙금 딱지를 끊는다고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암도 길은 저녁 8시까지 이용할수 있고 갯뻘이 있는 돌길은 오후 11시까지 개방이라고 하더군요.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돌길을 가려면 분명히 중간의 그 길을 지나야 갈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민이 무슨 베트맨도 아니고 날라다니라 말입니까?
군사 시설이라 개방이 안된다면 처음부터 개방을 말던가 이제와서 이런 말도 안되는걸로 딱지를 끊는다는 발상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알아 들을수 있는 해명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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